24.02.23. 금요성령집회ㅣ고재국 담임목사ㅣ욥 19:13-29ㅣ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> 금요성령집회설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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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 WORSHIP

24.02.23. 금요성령집회

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

고재국 담임목사 · 욥 19:13-29 조회 1,6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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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3.  금요성령집회

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

욥 19:13-29

은혜장로교회 ㅣ고재국 담임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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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   나의 형제들이 나를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내게 낯선 사람이 되었구나

14   내 친척은 나를 버렸으며 가까운 친지들은 나를 잊었구나

15   내 집에 머물러 사는 자와 내 여종들은 나를 낯선 사람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

16   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간청하여야 하겠구나

17   내 아내도 내 숨결을 싫어하며 내 허리의 자식들도 나를 가련하게 여기는구나

18   어린 아이들까지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

19   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원수가 되었구나

20   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몸 뿐이로구나

21   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

22   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박해하느냐 내 살로도 부족하냐

23   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, 책에 씌어졌으면,

24   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

25   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

26   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

27   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2)마음이 초조하구나

28   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까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

29   너희는 칼을 두려워 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장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